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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주름버섯목(Agaricales)
  • Lentinula edodes (Berk.) Pegler > Lentinus edodes (Berk.) Sing.
  • 낙엽버섯과(Marasmiaceae)
  • 표고속(Lentinula)
  • 중형, 때로는 대형. 갓과 대는 다갈색∼갈색, 거북등처럼 갈라지기도 한다. 주름살은 백색.
  • 갓은 폭 4∼10cm의 중형. 때로는 20cm에 달하는
    것도 있다. 처음에는 둥근산형이고 가장자리가 강하게 안쪽으로 말리는데, 점점 자라면서 평평하게 퍼진다. 표면은 다갈색, 흑갈색 또는 담갈색을 띈다. 봄철 건조기에 발생한 버섯은 갓 표면이 거북등처럼 갈라지기도 한다. 처음에는 전면에 또는 가장자리에 백색∼담갈색의 솜털모양 피막 잔존물이 부착하지만 오래되면 거의 소실된다. 또 오래된 버섯의 가장자리는 물결모양이 되기도 한다. 살은 두터운 편이고 백색. 치밀하고 탄력성이 있다. 마르면 표고 특유의 향기가 난다.
    주름살은 백색이고 오래되면 갈색을 띄기도 한다. 대에 치붙음∼홈붙음 촘촘하다.
    대는 3∼5(10)cm(굵기 1∼2cm), 원기둥형 또는 기부 쪽으로 약간 가늘어 진다. 갓과 같은 색. 아래쪽으로 다소 검은색을 띈다. 대 표면에 어릴 때는 잔피막이 붙어 있는 경우가 있고 중심생이다. 대의 육질은 섬유상이고 비교적 강인하며, 대의 위쪽 살은 백색이나 아래쪽으로 갈색을 띈다.
  • 포자는 좁은 타원형∼난상 타원형. 평활, 5∼6.5×3∼3.5㎛. 포자문은 백색.
  • 다갈색∼갈색
  • 봄~가을
  • 봄∼늦가을. 상수리나무 등 참나무류나 서어나무 구실잣밤나무 등의 죽은 나무 등걸이나 죽은 가지에 단독으로 또는 여러 개체가 군생으로 발생하며, 목재에 백색부후를 일으킨다. 자연산은 드물다. 송이, 능이, 느타리와 함께 대표적 식용균이며, 골목재배와 톱밥재배가 이루어지고 있다.
  • 한국, 일본, 중국, 동남아, 뉴우기니, 인도, 카자하스탄(*최근에는 미국, 멕시코 등에서도 인공재배가 이루어지고 있다).
  • 식용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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