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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섯크기 구분방법 _극소형: 2cm 이하. 소형: 2∼5(6)cm 정도. 중형: 5∼10(11)cm 정도. 대형: 10∼15(16)cm 정도. 거대형: 15cm 이상.
  • 갈매빛/崠駐
    조회 수: 99, 2018.07.27 15:01:36 []

     버섯크기  극소형: 2cm 이하. 소형: 2∼5(6)cm 정도. 중형: 5∼10(11)cm 정도. 대형: 10∼15(16)cm 정도. 거대형: 15cm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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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구멍장이버섯목(Polyporales)
  • Piptoporus soloniensis (Dubois) Pilát 흰자작나무버섯 > Piptoporus soloniensis (Lloyd) Imaz
  • 잔나비버섯과(Fomitopsidaceae)
  • 자작나무버섯속(Piptoporus)
  • 대형∼거대형. 갓은 백색∼갈색. 관공은 흰색. 마르면 코르크질로 가볍다. 흰해면버섯이라 하였으나 자작나무버섯속이므로 흰자작나무버섯으로 개칭. 이 버섯은 덕다리와 매우 유사한 형태이어서 혼동되기 쉽다.
  • 자실체는 1년생. 흔히 기질에 측생하거나 또는 직접 부착된다. 원형∼반원형, 단생하거나 또는 층으로 난다. 크기는 폭 10∼20(30)cm, 두께 2(3)cm 정도까지 자란다. 신선할 때는 연하고 부드럽지만, 건조하면 부드러운 섬유처럼 되고, 매우 가벼워진다. 표면은 미세하게 털이 있거나 평활하며, 테는 없다. 표면에 주름이 많고, 탁한 크림색∼황토연어색, 가장자리는 날카롭거나 둥글고, 흔히 안으로 굽어 있으며, 물결모양 굴곡된다. 살은 부드럽고, 다소 스폰지 모양이며, 재목색∼분홍색을 띤 재목색 또는 연한 크림색. 두께 1cm 이하. 마르면 깨지기 쉽다.
    하면 자실층은 표면은 연한 가죽색(buff), 황갈색∼암계피갈색. 구멍은 원형∼각형, 5∼6개/mm, 구멍의 끝이 미세하게 털 모양 된다. 관공은 길이 2cm 정도, 재목색∼분홍색을 띤 재목색.
  • 포자는 타원형, 투명, 평활, 비전분반응, 4.5∼6×3∼4㎛.
    담자기는 곤봉형, 4개의 담자뿔이 있다. 15∼23×6.5∼8㎛. 밑동에 연결꺽쇠가 있다. 낭상체는 없다. 균사형은 2균사형, 일반균사는 얇거나 약간 두꺼운 벽을 가지며, 가지가 드물고, 흔히 찌그러진 연결꺽쇠가 있다. 폭 3∼13㎛. 골격균사는 다소 벽이 두껍고 가지가 드물고, 꾸불꾸불하며, 불규칙하게 팽대되거나 잘록한 모양이다. 격막은 없다. 폭은 3∼5㎛. 기질층(trama)의 균사는 유사하지만 다소 폭이 좁다. 자작나무와 같은 균사구조를 갖는 특징이 있다.
  • 백색∼갈색.
  • 연중내내
  • 연중내내 참나무류, 밤나무 등 죽은 활엽수에 단생하거나 층으로 나며, 갈색 부후를 일으킨다.
  • 한국, 일본, 유럽, 북미.
  • 비식용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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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구멍장이버섯목(Polyporales)
  • Piptoporus quercinuss (Schrad.) P. Karst.
  • 잔나비버섯과(Fomitopsidaceae)
  • 자작나무버섯속(Piptoporus)
  • 중형~대형 부채모양 또는 둥근모양, 백색에서 갈색으로 되며 혹이 있고 파진 곳도 있다.
  • 자실체는 15cm, 두께는 5cm로 부채모양 또는 둥근모양으로 기질에서 발생한다. 표면은 처음에 털이 있으나 나중에 탈락하여 매끈해지고 백색에서 갈색으로 되며 혹이 있고 파진 곳도 있다. 살의 두께는 4cm 정도이고 백색이며 단단하다.
    관공의 층 두께는 4mm 정도이고 균사조직은 2균사형으로 생식균사는 투명하며 갈색으로 꺾쇠가 있고 분지이다. 벽의 두께는 2.5~5.5㎛로 골격균사의 벽은 두껍고 분지하지 않거나 많이 분지하며 폭은 3~6㎛로 방추형이다. 구멍의 표면은 백색이고 상처 시 검은색으로 되며 노쇠하면 갈색으로 되며 갈라진다. 구멍은 둥글고 2~4/mm개이다.
  • 포자는 6~8×2.5~3.5㎛로 원주형 또는 방추형이며 표면은 매끈하고 투명하며 벽은 얇다.
    담자기는 막대형이고 투명하며 기부에 꺾쇠가 있으며 25~30×7~9㎛이다.
  • 백색에서 갈색
  • 연중내내
  • 연중내내 고목, 나무 등걸 등에 단생한다
  • 한국, 유럽
  • 비식용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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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자균문(Basidiomycota) > 담자균아문(Agaricomycotina) > 주름버섯강(Agaricomycetes) > 구멍장이버섯목(Polyporales)
  • Piptoporus betulinus (Bull.) P. Karst.
  • 잔나비버섯과(Fomitopsidaceae)
  • 자작나무버섯속(Piptoporus)
  • 대형∼거대형. 콩팥형. 자작나무에 나며 어릴 때는 크림색, 후에 황토갈색 또는 회갈색. 관공은 흰색. 대가 측생하나, 흔적적인 때도 있다.
  • 갓은 크기 10∼20cm, 두께 2∼6cm 정도의 대형∼거대형이다. 보통 콩팥형, 원형 또는 반원형이면서 낮은 둥근산형이거나 말발굽형이며 한쪽에 짧고 굵은 대가 붙는다(측생). 때로는 대가 흔적적인 때도 있다. 표면은 털이 없고 평활하며 얇은 표피가 덮여 있다. 어릴 때는 크림색이나 후에 황토갈색 또는 회갈색이 된다. 흔히 오래되면 표피가 갈라지고 떨어져 나가 흰색의 살이 들어난다. 가장자리는 얇고 안쪽으로 굽는다. 살은 흰색이고 연하고 코르크질이며, 질기다. 신맛 또는 쓴맛이 있다. 식용하지 않는다.
    관공은 처음에 흰색이나 후에 연한 회갈색이 된다. 구멍은 원형으로 3∼4개/mm, 미세하다.
  • 포자는 소시지형. 평활, 투명, 어떤 것은 2개의 방울이 있다. 5∼7×1.5∼2㎛.
  • 황토갈색 또는 회갈색
  • 여름~가을
  • 여름∼가을 자작나무의 죽은 줄기나 가지에 난다. 아고산지대에 난다. 자작나무에 갈색부후를 일으킨다.
  • 한국, 북반구 온대 이북.
  • 비식용
  • 이태수. 2016. 식용·약용·독버섯과 한국버섯 목록. 233pp. (재)한택식물원
    이태수. 2016. 인터넷. 한국의버섯(www.koreamushro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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