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바위솔

by 빛 살 posted Oct 2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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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둥근바위솔~

아주 예전에 여길 갔었고

그 다음 갔었을 때는 군인들이 있어서 감히 발길을 들여놓지 못했었는데

철책 아래로 완전 길이 나 있었답니다.

그런데 무너져 내리는 돌더미에 언제까지 출입이 가능할런지..


바람이 좀 불었기에  오래 머물지는 못하고..



DSC_0244.JPG

 

덜 피었네요.  2014. 10. 27 / 동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