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크로사진을 하다보면 피사계 심도가 낮아 흔들림사진이 되기 쉬운데 조리개를 조이려면 후레쉬를 사용하지만 카메라에 달긴 후레쉬 각도 잘 안맞고 렌즈 그림자가 생기기 쉽고 삼각대에 거꾸러 메달고 사진 촬영이 쉽지 않습니다.

이것저섯 여러가지 장비를 조합하여 나만의 스타일로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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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메라 하부에는 밧데리를 옆에서 장착할 수 있는 세로그립을 장착(중국산 싼 제품) 도브테일용 긴 플레이트를 장착하고 플레이트 옆면에 나사 탭을 냅니다.

 2.  탭내기 어려우면 자바라에 후레쉬 2개 다는것 사서  자바라 빼 버리고 사용

 3.  거기에 메직암(붉은색)을  넣고 후레쉬 장착  후레쉬는 무선동조 사용  저는 도독스 350시리즈 작은것 사용

 4.  삼각대 거꾸러 끼우고 레일를 장착 레일은 접사용레일과 도브테일 플레이트 합체한것  하나만 사용해도 상관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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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위에 카메라 정상설치 후 촬영

6. 원격 조정하려면 스마트폰 또는 테블릿 사용(저는 RAW 촬영이 되지 않아 잘 사용 안함) 테블릿은 햇볕에 노출되면 화면이 보이지 않아 가리개를 사용해야 함

   가리개는 드론용품이 나와 있음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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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백 후레쉬는 2개를 사용하는데 고질라 삼각대 사용하고 원격은 무선동조